[공지]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 마케팅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 초대합니다(11/13)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미디어 와우테일 편집팀입니다. 당사는 올해 경기콘텐츠진흥원의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기업 마케팅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경기도내 유망 콘텐츠 기업을 투자자를 비롯한 스타트업 생태계에 소개하고…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가짜 회원 계정으로 거래해 1,500억원을 편취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치형 두나무 의장과 임원 2명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제1-3형사부는 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등 혐의로 기소된 송치형 두나무 의장과 임원 2명에 무죄를 선고했다.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데 대해 두나무 측은 같은날 “당사 임직원의 무죄 선고와 관련,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검찰은 이들이 지난해 9월~11월 임의로 아이디 ‘8’이라는 가짜 회원 계정을 만든 뒤 전산을 조작해 실제 자산을 예치하지 않고 동일 계정에 1,221억원의 잔고를 부여했다는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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