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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린트파트너스, AI-에너지 등에 직간접 투자 시동

2020-05-12 1 min read

글린트파트너스, AI-에너지 등에 직간접 투자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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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린트파트너스가 어제 파트너스데이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투자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글린트파트너스가 출자한 펀드 운용사 및 글린트파트너스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글린트파트너스는 이날 행사에서 향후 펀드 출자, M&A 계획 및 벤처투자 등에 대한 전략을 설명했다. 주요 투자 분야는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자동화 기술 등이 될 전망이다. 

글린트파트너스 관계자는 “다양한 VC 및 PE사와 협력하여 새로운 시장 개척이 가능한 기업을 발굴하고,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원하여 동반성장 관계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린트파트너스는 지난해 설립된 신생 투자회사로, 최근 하랑기술투자와 IBK캐피탈이 공동 운용사로 결성한 120억 규모 ‘아이비케이씨-하랑 신기술투자조합’ 블라인드 펀드의 주요 출자자다. 올해 상반기에는 액셀러레이터 펀드 2개를 추가 출자할 예정이다. 홈페이지에 보면 어썸벤처스에 출자한 것으로 나온다.

지난 3월에는 사운드테크 벤처기업인 제이디솔루션에 직접 투자를 했다. 제이디솔루션은 일반 스피커와 달리 필요한 곳에만 선택적으로 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독립음장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지난 1월에 미시건벤처캐피탈에서 16억원을 투자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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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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