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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플랫폼 ‘수학대왕’, 70억원 투자유치

2021-09-28 1 min read

AI 교육 플랫폼 ‘수학대왕’, 70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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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수학대왕’을 운영하는 튜링시리즈A 펀딩으로 KB인베스트먼트, KT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코오롱인베스트먼트에서 7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튜링은 올해 매쉬업엔젤스에서 시드 투자를 받아 팁스(TIPS)에 선정되었고, KT인베스트먼트에서 10억원을 투자받은 바 있다.

수학대왕은 인공지능 기반의 온라인 수학교육 플랫폼이다. 인공지능을 통해 학생의 실력을 빠르게 진단해주고 성적 향상을 위한 최적의 문제와 강의를 머신러닝을 통해 추천해 준다. 수학대왕은 지난 4월, 서비스 정식 출시 이후 5개월 만에 누적 15만 다운로드와, 월간 활성 사용자수 5만을 기록하며 짧은 기간 동안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투자자들은 튜링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다. 시리즈A 투자를 리드한 KB인베스트먼트 이지애 이사는 “개인화에 대한 니즈가 높은 교육 시장에서 튜링은 높은 AI 기술력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에듀테크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튜링이 AI 기술로 교육시장을 혁신하는 여정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튜링의 최민규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고 AI 기술력 고도화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며 “국내 학생 누구나 수학 공부가 고민이 될 때면 수학대왕을 찾을 수 있도록 국가대표 수학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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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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