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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삶’ 운영사 트래블메이커스, 신보 ‘퍼스트펭귄’ 선정

2022-07-07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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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삶’ 운영사 트래블메이커스, 신보 ‘퍼스트펭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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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한 달 살기 플랫폼 호텔에삶을 운영하는 트래블메이커스신용보증기금(KODIT)의 2022년도 ‘퍼스트펭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퍼스트펭귄’은 신용보증기금이 창업 후 5년 이내의 기업 중 혁신적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해,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 잠재력을 갖춘 핵심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선정 기업에는 3년간 최대 30억 원의 보증과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트래블메이커스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행업계가 고사 위기에 처한 상황 속에서 두 번의 투자 유치를 성공시킨 트래블테크 스타트업이다. 2021년 1월 국내 최초로 호텔 롱스테이 서비스를 선보인 이래로 지난 해 서비스 매출액 45억 원 돌파, 올해 상반기 이미 전년 총 매출액을 달성하고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은 국내 최초 호텔 롱스테이 전용 예약 솔루션 개발, 글로벌 호텔 체인을 비롯 유수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트래블메이커스의 기술력과 사업 확장성에 주목하였다. 

김병주 호텔에삶 대표는 “호텔과 직접 계약을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과 호텔에삶 온리 혜택 등을 담은 롱스테이 상품을 독점 제공하고,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트너십을 맺은 호텔과 기존에 없던 롱스테이 상품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라며 “올해는 ‘We travel everyday, everywhere’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고 유수의 기업들과 B2B 제휴를 맺고 국내와 해외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호텔 한 달 살기가 가능한 워케이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래블메이커스는 올해 마젤란기술투자와 신용보증기금의 공동 투자로 10억 규모의 프리 시리즈 A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하반기 국내 최대 롱스테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베트남, 일본 등 해외 롱스테이 서비스 확장과 공격적인 신규 서비스 론칭을 위해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적극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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