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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억원 투자받은 ‘스트라드비전’, 자율주행 12개 분야 개발자 채용

2021-03-09 1 min read

480억원 투자받은 ‘스트라드비전’, 자율주행 12개 분야 개발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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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AI/딥러닝 엔지니어 △플랫폼 엔지니어 △알고리즘 엔지니어 △인티그레이션 엔지니어 등 기술 및 제품 개발 부문을 포함, 12개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tradVision Logo

스트라드비젼은 이번 채용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고객사의 요구 사항은 물론, 더 많은 양산 프로젝트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대표는 “스트라드비젼은 올해 SVNet의 성능을 더욱 개선하고 고객의 니즈가 높은 서라운드 뷰 모니터링(Surround View Monitoring)과 같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우수한 개발 인력 확보와 시리즈C 투자 유치 등을 통해 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원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2014년 설립된 스트라드비젼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전 세계 880만 대의 차량에 자사의 차량용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인 ‘SVNet’을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으며, 다양한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들로부터 총 482억 원을 투자받았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리즈C 투자 유치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 세계 딥러닝 기술 기반 스타트업 중 최초로 유럽 ‘ASPICE CL2’ 인증을 획득했으며, ISO26262와 ISO 27001, 중국의 GB(Guobiao) 등 까다로운 해외 시장 표준을 충족하며 기술력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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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