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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리셀 플랫폼 ‘크림’, 소프트뱅크벤처스 등에서 200억원 투자유치

2021-03-25 1 min read

한정판 리셀 플랫폼 ‘크림’, 소프트뱅크벤처스 등에서 200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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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리셀 플랫폼 크림(KREAM)시리즈A 펀딩으로 소프트뱅크벤처스알토스벤처스 등으로부터 200 여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에 네이버의 자회사 스노우로부터 분사 이후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400여억원에 이른다. 

작년 3월 출시된 크림은 MZ세대에서 확산되고 있는 ‘리셀’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C2C 거래 중개 플랫폼으로, 매월 전월대비 평균 121%의 높은 거래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공식 런칭 후 1년 만에 누계 거래액 2,700억원을 돌파했다.

크림 김창욱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는 AI 기반의 정가품 판정 시스템 개발 및 도입, 상품 카테고리 확장 등 인프라 확충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거래모델 고도화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누구나 한정판 제품을 쉽고 편안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소프트뱅크벤처스 이준표 대표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스니커즈, 스트릿웨어, 명품 리셀은 재테크 같은 새로운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향후 크림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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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