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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스마일-스테이지파이브, 합작법인 ‘비엠스테이지’ 출범…4조원 펫 시장 내 출사표

2022-06-29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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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스마일-스테이지파이브, 합작법인 ‘비엠스테이지’ 출범…4조원 펫 시장 내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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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룸’의 비엠스마일과 ‘핀다이렉트’를 운영하고 있는 통신사 스테이지파이브가 합작 법인 비엠스테이지를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법인의 신임대표로는 비엠스마일의 모성현 한국대표가 선임됐다. 모대표는 향후 비엠스마일과 비엠스테이지의 대표를 겸직하며 첫 발걸음을 떼는 비엠스테이지가 펫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비엠스테이지에서 진행하게 될 첫 번째 프로젝트는 ‘반려동물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이다. 빠른 시일 내 통신기반 디바이스와 연동 가능한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해당 플랫폼에 누적된 반려동물 데이터를 기반하여 최적화된 스마트 디바이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의 빠른 출시를 위해 디바이스, 플랫폼, 데이터분석, 서비스에 대한 분석 및 기획을 모두 끝마친 상태다. 

모성현 비엠스테이지 대표는 “기존 반려동물 케어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자동화 서비스’를 첫 프로젝트로 선정하였다”며, “대부분의 생활서비스 영역에서는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니즈를 해결하는데 익숙해져 있지만 펫 서비스 영역은 그렇지 않은 경향이 크다. 2022년 기준 4조원 규모가 넘는 펫 시장 내 가장 스마트하고 펫팸 친화적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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