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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스타트업 대표 위한 ‘셀프 멘탈케어’ 프로그램 런칭

2022-08-04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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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스타트업 대표 위한 ‘셀프 멘탈케어’ 프로그램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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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앱 ‘코끼리’를 운영 중인 마음수업은 스타트업 대표들을 위한 마음챙김 프로그램 ‘창업가를 위한 셀프 멘탈케어’(이하 창업가 멘탈케어)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창업가 멘탈케어’는 하루 10분, 4주간 명상을 통해 나의 현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마음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것으로서, 성과에 대한 압박과 책임으로 번아웃 초기 증상이 있는 스타트업 대표들이 다시 마음의 힘을 회복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젝트는 꾸준한 명상을 통해 창업가가 △마음건강 회복 △명상의 일상화 △셀프 마음챙김 하는 것이 목표이며 명상을 통해 회복 탄력성을 키우고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오는 8월 19일부터 프로그램 1기가 시작(전액 무료)되며, 참여 신청은 15일까지 다음 신청링크 및 이벤터스 채널을 통해서 받는다.

특히 코끼리앱으로 4주간 진행될 ‘매일 10분 명상’은 평창올림픽 컬링팀,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현대캐피탈 배구선수단, SK와이번스(현 SSG랜더스) 야구단 등 다양한 종목, 많은 선수들의 멘탈코칭을 담당했던 천비키 코치가 맡는다. 남자컬링 이기정 선수는 “올림픽 기간에도 전화로 천 코치님과 명상 훈련을 하면서 많이 차분해졌다.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명상의 효과를 증명했다.

스타트업계 8년 차인 문성화 대표는 창업자인 혜민스님이 콘텐츠 제작과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마음수업에 합류했다. 스트레스와 심리적 압박, 불안에 가장 많이 시달리는 그룹인 스타트업 대표들의 상황을 해소하고자 창업가 멘탈케어를 직접 기획했다.

문성화 마음수업 대표는 “저 역시 코끼리 합류 전에는 제 마음을 돌볼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라며 “비지니스 시장에서 고군분투하느라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심적으로 힘든 수많은 창업가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 공감, 해결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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