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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에 100억 이상 투자받은 한국 스타트업

2024-02-12 2 min read

2024년 1월에 100억 이상 투자받은 한국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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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대형투자(mega funding)를 받은 스타트업을 정리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투자 혹한기가 조금씩 풀리고 있다는 느낌이 있는데, 올해는 어떨지 기대해 보자. 

가장 주목받은 투자 중 하나는 리벨리온(Rebellion)의 시리즈B 투자다. 리벨리온은 1,650억원의 규모로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을 2,800억원으로 확보했다. 이로써 리벨리온은 기술 혁신과 사업 확장을 위한 안정적인 자금을 보장받았다.

또한, 여러 기업들이 국내외 투자사로부터 상당한 자금을 모으며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마이리얼트립은 슈퍼앱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756억원을 국내외 투자사로부터 유치했고, 엘리스그룹은 200억원의 투자를 받아 인프라, 플랫폼, 콘텐츠 영역에 AI를 적용하는 계획을 밝혔다.

로봇키친 분야에서는 ‘에니아이‘가 157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적 선도를 입증했다. 또한, AI 디지털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일러‘가 10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XR(Extended Reality) 분야에서는 ‘비햅틱스‘가 100억원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여 혁신적인 촉각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선불카드 ‘와우패스‘를 운영하는 오렌지스퀘어가 100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받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 ‘진크래프트‘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의학 분야에서의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다.

또한, AI를 활용한 제품 분석 기업 ‘콕스웨이브‘는 4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여 새로운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이뤄진 대형투자는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대형투자(mega funding] 소식보기]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기자입니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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