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우파트너스입니다. 와우파트너스는 지난 2월에 립스(LIPS) 운영사에 선정되었습니다. 립스(LIPS)는 Lifestyle business Incubating Program for Strong Enterprise의 약자로, 로컬(Local) 및 라이프스타일(Lifestyle) 분야 창업자를 지원하는…
[해외] 호주 AI 팩토리 ‘퍼머스’, 20억 달러 투자유치…기업가치 105억 달러 — 호주 시드니 AI 팩토리 기업 퍼머스가 20억 달러 전략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5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코아튜·엔비디아가 후속 참여하고 블랙스톤·제인스트리트가 새로 합류했다. 4개월 전 55억 달러 대비 몸값이 두 배로 뛰며 미국 밖 아·태 AI 인프라 선두 주자로 부상했다.
[해외] 미국 방산 제조 하드리안, 13.7억 달러 투자유치…기업가치 79억 달러 — 미국 첨단 제조 스타트업 하드리안이 시리즈D로 13억7,000만 달러를 투자유치하며 기업가치 78억7,000만 달러를 인정받았다. 자동화 공장(Factories-as-a-Service)으로 방산·우주 시스템을 미국 내 대량 생산하며, 1년 전 시리즈C 대비 몸값이 약 5배로 뛰었다.
[해외] SMR 원자력 발라아토믹스, 10억 달러 시리즈B 투자유치 — 소형모듈원자로(SMR) 스타트업 발라아토믹스가 세쿼이아 주도로 시리즈B 10억 달러를 투자유치했다(별도 신용공여 2억 달러). 국립연구소 밖에서 원자로를 임계에 올린 첫 기업으로, 엔비디아 블랙웰에 원자력 전기를 직접 공급했다. 블룸버그는 기업가치 60억 달러로 전했다.
[해외] AI 광인터커넥트 루미렌스, 7억달러 시리즈C 유치 — AI 데이터센터의 GPU 연결 병목을 광인터커넥트로 해결하는 루미렌스가 7억달러가 넘는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55억1천만달러를 인정받았다.
[해외] 라이브 커머스 왓낫, 5.45억 달러 투자유치…기업가치 200억 달러로 두 배 — 라이브 커머스 왓낫이 시리즈G로 5억4,500만 달러를 투자유치하며 기업가치 20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라이브 쇼핑 사상 최대 규모로, 9개월 전 시리즈F(115억 달러) 대비 몸값이 두 배로 뛰었다. 올 상반기 GMV가 이미 지난해 연간치를 넘어섰다.
[해외] 베이조스·게이츠 베팅한 ‘곰팡이 신약’ 라이프마인, 2억6,300만 달러 투자유치 — 곰팡이 유전체를 AI로 탐색해 신약을 찾는 라이프마인이 2억6,300만 달러를 투자유치했다. 베이조스·게이츠의 투자 조직이 새로 참여했다. 리드 신약 LIFE-001은 장기 이식 거부반응을 막는 차세대 칼시뉴린 억제제로, 기존 약의 치명적 독성을 획기적으로 낮춘 지속형 주사제다.
[해외] AI 모의해킹 호라이즌3, 2.5억 달러 투자유치…기업가치 20억 달러 돌파 — AI 자율 모의해킹 기업 호라이즌3가 나이트드래곤·NEA 주도로 시리즈E 2억5,000만 달러를 투자유치하며 기업가치 20억 달러를 넘겼다. 자사 운영 환경을 스스로 공격해 취약점을 찾고 고치는 ‘노드제로’로 7,000곳 넘는 조직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해외] AI 인프라 볼타, 24억 달러 가치로 공식 출범…’컴퓨트를 인프라처럼 금융한다’ — AI 인프라 플랫폼 볼타가 24억 달러 가치로 스텔스를 벗었다. 노르웨이에 앤트로픽으로 보도된 AI 랩과 100억 달러 규모 AI 팩토리를 짓고, 아조라와 50억 달러 금융 프로그램을 세웠다. ‘컴퓨트를 인프라처럼 금융한다’는 브룩필드 출신 창업자들의 모델이 차별점이다.
볼타가 앤트로픽과 100억 달러 계약을 발표하며 ‘컴퓨트를 인프라처럼 금융한다’는 모델을 현실화했고, 퓨리오사AI는 스웨덴 15MW 데이터센터에 RNGD 8,800장을 공급하며 유럽 AI 추론 인프라를 상용화했으며, 베이스파워는 가정용 배터리망 가상발전소로 10억 달러·130억 달러 기업가치를, 발라아토믹스는 SMR로 10억 달러 투자를 유치하는 등 AI 컴퓨팅과 에너지 인프라에 전례 없는 대규모 자본이 집중됐다.
AI 인프라 볼타, 24억 달러 가치로 공식 출범…’컴퓨트를 인프라처럼 금융한다’ — AI 인프라 플랫폼 볼타가 24억 달러 가치로 스텔스를 벗었다. 노르웨이에 앤트로픽으로 보도된 AI 랩과 100억 달러 규모 AI 팩토리를 짓고, 아조라와 50억 달러 금융 프로그램을 세웠다. ‘컴퓨트를 인프라처럼 금융한다’는 브룩필드 출신 창업자들의 모델이 차별점이다.
SMR 원자력 발라아토믹스, 10억 달러 시리즈B 투자유치 — 소형모듈원자로(SMR) 스타트업 발라아토믹스가 세쿼이아 주도로 시리즈B 10억 달러를 투자유치했다(별도 신용공여 2억 달러). 국립연구소 밖에서 원자로를 임계에 올린 첫 기업으로, 엔비디아 블랙웰에 원자력 전기를 직접 공급했다. 블룸버그는 기업가치 60억 달러로 전했다.
해피로봇이 1.5억 달러 투자로 유니콘에 올라 ‘기업 운영을 실제로 굴리는’ 에이전트를 표방했고, 사피옴은 에이전트가 직접 결제·구매하는 인프라를, 나이브는 법인설립부터 운영까지 자동화하는 자율기업 플랫폼을 제시하며 AI 에이전트가 단순 작업 처리를 넘어 비즈니스 전체를 수행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구글 딥마인드 수석과학자 제프 딘이 27년 만에 구글을 떠나 과학·공학 연구를 자동화하는 AI 랩 디스커버리 루프를 창업했고, 클라비요는 AI 고객성공 스타트업 에이전시를 팀·기술째 인수하며 AI 에이전트 전략을 가속하는 등 AI 주도 혁신을 위한 인재 재편과 M&A가 활발하게 전개됐다.
구글 제프 딘, 27년 만에 떠나 ‘AI 과학 자동화’ 디스커버리 루프 창업 — 구글 딥마인드 수석과학자 제프 딘이 27년 만에 구글을 떠나, 게마와트·비냘스·쿽 레와 함께 공익법인 AI 랩 ‘디스커버리 루프’를 창업했다. 머신러닝·과학·공학 연구를 자동화해 발견을 가속하겠다는 목표로, 시드 라운드를 진행 중이다.
마케팅 자동화 클라비요, AI 에이전트 팀 ‘에이전시’ 통째 인수 — B2C CRM 기업 클라비요가 AI 고객성공 스타트업 에이전시를 팀·기술째 인수하고, 드리프트 공동창업자 엘리아스 토레스를 CPO로 영입한다. AI 에이전트 전략을 가속하려는 애퀴하이어로, 인수 조건은 미공개, 3분기 마감 예정이다.
벤딩스푼, 노코드 에어테이블 인수…117억 달러 유니콘의 추락 — 이탈리아 벤딩스푼이 노코드 플랫폼 에어테이블을 전액 현금 인수(EV 12억8,500만 달러, 지분가치 약 22억5,000만 달러)한다. 2021년 117억 달러 유니콘이던 에어테이블의 고점 대비 8할 넘게 낮은 가격으로, 나스닥 상장 후 벤딩스푼의 첫 인수다.
벤처 세제개편·규제 개선 목소리 확대…제도-현장 간극 좁히기 시도
중기부가 창업·벤처 성장사다리 구축을 위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해 벤처3사가 환영 입장을 밝혔고, 스타트업·VC는 국회 간담회에서 디지털 규제가 혁신 속도를 고려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으며, 비대면진료 이용자 63%가 초진 제한 규제의 타당성에 의문을 표하는 등 제도와 현장 간 괴리를 좁히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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