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우파트너스입니다. 와우파트너스는 지난 2월에 립스(LIPS) 운영사에 선정되었습니다. 립스(LIPS)는 Lifestyle business Incubating Program for Strong Enterprise의 약자로, 로컬(Local) 및 라이프스타일(Lifestyle) 분야 창업자를 지원하는…
[해외] ‘AI를 소유하라’…xAI 창업자 바부슈킨의 리버AI, 11억 달러 투자유치 — xAI 공동창업자 이고르 바부슈킨의 새 스타트업 리버AI가 시드+시리즈A로 11억 달러를 투자유치했다. 제너럴카탈리스트·엔비디아·AMD가 참여했다. 오픈웨이트 모델의 파인튜닝·RL API를 제공하며, 개인이 직접 소유·통제하는 ‘퍼스널 AI’를 표방한다.
[해외] 100시간 버티는 ‘녹스는 배터리’…폼에너지, 7.5억 달러 투자유치 — 100시간 넘게 전기를 공급하는 철-공기 배터리를 만드는 폼에너지가 시리즈G로 7억5,000만 달러를 투자유치했다. T.로프라이스가 주도했고 누적 조달액은 20억 달러를 넘겼다. 수주 잔량이 80GWh로 네 배 늘었고, 구글이 데이터센터용 30GWh를 주문했다.
[해외] 스텔스 반도체 장비 ‘소스 파운드리’, 5억 달러 수혈…’AI 몰락 펀드’의 반격 — 스텔스 반도체 장비 스타트업 소스 파운드리가 제품 출시 전 기업가치 50억 달러에 5억 달러를 조달했다. 투자자는 7월 최대 450억 달러에서 67% 손실로 붕괴 위기를 겪은 AI 헤지펀드 SA로, 설립자 아셴브레너가 ASML EUV 독점에 도전하는 노광 장비에 재기를 걸었다.
[해외] 바이브코딩 러버블, 4억 달러 투자유치…기업가치 133억 달러로 8개월 만에 두 배 — 바이브코딩 플랫폼 러버블이 시리즈C로 4억 달러를 투자유치하며 기업가치 133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8개월 전 시리즈B(66억 달러) 대비 두 배다. 멘로벤처스와 EU가 조성한 50억 유로 규모 스케일업 유럽 펀드(EQT 운용)가 주도했고, ARR은 6억 달러 궤도에 올랐다.
[해외] ‘이자도 지분도 없다’…음식으로 갚는 레스토랑 금융 인카인드, 4.14억 달러 조달 — 레스토랑 식음료 크레딧을 할인 매입해 자금을 대는 인카인드(inKind)가 4억1,400만 달러를 조달해 누적 12억 달러를 넘겼다. 씨티가 선순위로 참여했다. 이자도 지분도 없이 음식으로 갚는 모델로, 파이프·클리어코 등 미래 매출 금융과 국내 선정산 서비스와 비교했다.
[해외] 1인칭 조종 자폭드론 네로스, 2억5천만 달러 시리즈C 투자유치 — 미국 1인칭 조종 자폭드론 기업 네로스가 기업가치 25억 달러에 2억5천만 달러 시리즈C를 유치했다. 9개월 만에 기업가치 3배. 자율 타격 아처AI와 요격 드론 밴딧을 연내 전장에 투입한다.
[해외] AI 코드 리뷰 코드래빗, 1억4,300만 달러 시리즈C 투자유치 — AI 코드 리뷰 코드래빗이 기업가치 15억 달러에 1억4,300만 달러 시리즈C를 유치했다. 11개월 만에 기업가치 2.7배, 매출 5배 성장. 주간 코드 리뷰 200만 건, 고객사 1만7,000곳.
데이터브릭스(50억 달러, 기업가치 1,900억 달러), 리버AI(11억 달러, 시드+시리즈A), 소스 파운드리(5억 달러), 폼에너지(7.5억 달러) 등 AI 인프라 기업에 거대 자본이 집중되며, 국내에서도 네이버의 판탈라사 해상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졌다.
데이터·AI 데이터브릭스, 50억 달러 투자유치…누적 250억 달러 — 데이터브릭스가 기업가치 1,900억 달러에 50억 달러를 유치했다. 2분기 매출 런레이트 70억 달러, 성장률 80% 이상. 창업 13년간 비상장으로 조달한 지분 투자금만 250억 달러에 달한다.
‘AI를 소유하라’…xAI 창업자 바부슈킨의 리버AI, 11억 달러 투자유치 — xAI 공동창업자 이고르 바부슈킨의 새 스타트업 리버AI가 시드+시리즈A로 11억 달러를 투자유치했다. 제너럴카탈리스트·엔비디아·AMD가 참여했다. 오픈웨이트 모델의 파인튜닝·RL API를 제공하며, 개인이 직접 소유·통제하는 ‘퍼스널 AI’를 표방한다.
스텔스 반도체 장비 ‘소스 파운드리’, 5억 달러 수혈…’AI 몰락 펀드’의 반격 — 스텔스 반도체 장비 스타트업 소스 파운드리가 제품 출시 전 기업가치 50억 달러에 5억 달러를 조달했다. 투자자는 7월 최대 450억 달러에서 67% 손실로 붕괴 위기를 겪은 AI 헤지펀드 SA로, 설립자 아셴브레너가 ASML EUV 독점에 도전하는 노광 장비에 재기를 걸었다.
100시간 버티는 ‘녹스는 배터리’…폼에너지, 7.5억 달러 투자유치 — 100시간 넘게 전기를 공급하는 철-공기 배터리를 만드는 폼에너지가 시리즈G로 7억5,000만 달러를 투자유치했다. T.로프라이스가 주도했고 누적 조달액은 20억 달러를 넘겼다. 수주 잔량이 80GWh로 네 배 늘었고, 구글이 데이터센터용 30GWh를 주문했다.
스페이스X의 커서 600억 달러 인수부터 러버블 4억 달러까지…AI 코딩 도구 시장이 M&A와 투자로 재편되다
스페이스X가 커서를 600억 달러에 인수하고, 바이브코딩 러버블이 8개월 만에 기업가치 2배(133억 달러)로 4억 달러를 유치했으며, 코드래빗(1.4억 달러), 블랙스미스(4,500만 달러) 등 AI 코딩·에이전트 기업에 투자와 M&A가 집중됐다.
스페이스X, 커서 600억 달러 인수 마무리…커서팀은 그록 맡는다 — 스페이스X가 AI 코딩 도구 커서 인수를 600억 달러 전액 주식으로 마무리했다. 커서는 SpaceXAI 산하로 들어가 그록 개발에 참여한다. 하루 전엔 운영 에이전트 파이어타이거도 인수했다.
바이브코딩 러버블, 4억 달러 투자유치…기업가치 133억 달러로 8개월 만에 두 배 — 바이브코딩 플랫폼 러버블이 시리즈C로 4억 달러를 투자유치하며 기업가치 133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8개월 전 시리즈B(66억 달러) 대비 두 배다. 멘로벤처스와 EU가 조성한 50억 유로 규모 스케일업 유럽 펀드(EQT 운용)가 주도했고, ARR은 6억 달러 궤도에 올랐다.
AI 코드 리뷰 코드래빗, 1억4,300만 달러 시리즈C 투자유치 — AI 코드 리뷰 코드래빗이 기업가치 15억 달러에 1억4,300만 달러 시리즈C를 유치했다. 11개월 만에 기업가치 2.7배, 매출 5배 성장. 주간 코드 리뷰 200만 건, 고객사 1만7,000곳.
‘AI가 쓴 코드 검증’ 블랙스미스, 4,500만 달러 투자유치…1년 만에 기업가치 10배 — CI 클라우드 블랙스미스가 피크 XV 주도로 시리즈B 4,500만 달러를 투자유치하며 기업가치 5억5,000만 달러를 인정받았다. 1년 만에 몸값이 약 10배로 뛰었다. AI 코딩 확산으로 폭증한 코드의 검증·병합 병목을 겨냥하며, 6,000곳 이상이 CI를 돌린다.
오픈AI, 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팀은 챗GPT로 — 오픈AI가 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하고 팀 전원을 챗GPT 개발에 합류시킨다. 조건 미공개 애퀴하이어로, 챗GPT를 슬라이드 등 생산성·시각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넓히려는 행보다. 감마·캔바·파워포인트가 각축하는 AI 슬라이드 시장을 정조준한다.
라마에서 뮤즈로…메타가 다시 짠 ‘수직 통합’ AI 전략 — 메타가 30B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글리머’를 공개하며 오픈 전략을 재가동했다. 스파크·이미지·비디오·코드로 이어지는 뮤즈 제품군과 컴퓨트 판매까지, 메타의 수직 통합 AI 전략을 분석했다.
그래파이 170억·엔닷라이트 150억·벙커키즈 150억…국내 AI·데이터 기업 대형 투자 잇따라
그래파이(170억, 엔터프라이즈 AI 데이터 인프라), 엔닷라이트(150억, 피지컬AI 데이터), 벙커키즈(150억, AI 캐릭터 채팅) 등 국내 AI·데이터 기업이 100억 원 이상 대형 투자를 연달아 유치하며, 업스테이그 솔라 프로 4·모티프 Motif 3 등 자체 모델 고도화도 동시 진행됐다.
구글이 픽셀에 심은 건 폰이 아니라 ‘온디바이스 AI 스택’ — 구글이 메이드 바이 구글 2026에서 픽셀 11·워치 5·픽셀 태그를 공개했다. 핵심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텐서 G6·제미나이 나노 4·안드로이드 17을 묶은 온디바이스 AI 스택이다. AI 작업이 3.5배 빨라지고 전력은 3.5배 줄었으며, 수어 인식도 기기에서 처리한다.
중기부 1조 원 LP성장펀드 출범, 2배로 늘린 ‘모두의 창업’ 1만 명 모집…정부 창업 지원 체계 전면 확대
중기부가 1조 원 규모 LP성장펀드를 출범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2배 확대(1만 명)해 8월 20일 모집을 시작했으며, 스케일업 팁스·딥테크 팁스 등 R&D 지원 선정 기업도 속속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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